체코의 문화의 보석이 된 보니 푸에리 소년합창단은 1982년에 창단되어 곧 체코를 대표하는 소년합창단이 되었다. “착한 소년들”이란 말인 보니 푸에리는 체코의 East Bohemia 출신으로 4세-23세에 이르는 250명의 소년들로 구성되어 지휘자인 Pavel Horakdml 지도 아래 Habrmanova St. Primary Music School에 그 본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들은 3개의 콘서트 그룹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그룹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가 혼합되어 있다. 이들은 전세계를 돌며 1,000회가 넘는 콘서트를 해왔고 호세 카레라스 같은 스타와도 공연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여러 나라의 TV, 라디오에 출연하거나 솔로이스트로 레코딩에 참여 또는 영화음악을 하기도 하고 영화에 출연하기도 한다. 이들이 이룬 가장 큰 업적은 바흐의 “마태 수난곡” 전곡을 녹음한 것으로 이는 소년합창단으로서는 경이적인 일이었다. 체코의 작곡가 Kopelent의 곡으로 듣고 있으면 제목 그대로 재미가 솔솔 풍기는 그런 곡이다.

 

 

moskva k 2

 

 

 

VELKÉ KONCERTNÍ TURNÉ DO ASIE!

 

ÚSPĚŠNÉ TURNÉ PO JAPONSKU A JIŽNÍ KOREJI!


Více než tři desítky koncertů na souši i na moři, ohromné sály, výkřiky br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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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ppon 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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